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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점포 창업에 있어서의 상권분석은 1차 및 2차상권을 위주로 조사 및 분석하며, 단계별로 자료수집, 배후인구 및 유동인구, 주변점포(경합 및 시너지점포)를 조사하여 예상 가능 매출액을 산출하게 된다.
식료품 등의 편의품인 경우는 반경 500M, 기타의 소매품 등의 경우는 교통이용 15-30분 정도가 걸리는 1차상권에서 70%의 고객을 확보 할 수 있는 곳이여야 하며, 예상고객수와 매출액 산출에 근거한 고객수와 흡인 가능한 유동인구 및 배후세력을 비교하여 입지의 우수성을 판단한다.
1차상권
점포 고객의 60-70%를 차지할 수 있는 범위로, 편의품인 경우는 반경 500M 이내, 기타 소매품인 경우는 교통이용 15-30분 정도의 범위를 말한다.
2차상권
점포 고객의 15-20%를 차지하는 상권의 범위를 말하며, 1차상권 외곽으로 편의품인 경우는 고객 흡인이 약하며, 교통이용시 30-60분 정도가 걸리는 범위를 말한다.
3차상권
점포 고객의 5-10%를 차지하는 범위로서 마케팅 전략에 의해 먼 곳에 있는 고객에게도 알려진 경우에 해당되는 상권으로 소점포의 경우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 범위의 상권이다.
어째튼 상권분석은 최종적으로 점포를 선정하기에 앞서 가장 중요한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. 따라서 상권분석은 다음의 세부 분석 절차에 따라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.
세부 상권분석의 출발점은 상기에서 정해진 지점, 용도, 규모, 층, 투자비에 맞는 예비점포가 출발점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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